콜롬비아에서 14톤의 코카인 발견, 10년 동안의 최대 압수

콜롬비아 경찰은 최근 콜롬비아에서 14톤의 코카인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 코카인은 창고 여러 곳에 숨겨져 있었으며, 각각 110파운드짜리 자루에 보관되어 있었다. 당국은 이 코카인이 석고와 혼합되어 “위장”되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압수는 2011년 이후 콜롬비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코카인 발견 사례로, 코카인 밀매로 인한 법 집행 당국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