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메이어, 라리 데이비드의 ‘어리석은’ NYT 오피니언 기사에 대응하여 트럼프와의 만찬 비판

지난 금요일 ‘리얼 타임’ 에피소드에서 빌 메이어는 코미디언 라리 데이비드의 올해 초 뉴욕 타임즈 오피니언 기사 “My Dinner with Adolf”를 “어리석은” 이라고 비판했다. 이 오피니언 기사는 트럼프와의 만찬을 다루고 있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