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맘다니가 서로에 대해 말한 것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뉴욕의 퀸즈 지구를 대표하는 데모크랫 조란 맘다니를 “내 작은 공산주의 시장”이라고 놀렸다. 이에 대해 맘다니는 트럼프가 뉴욕시에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맹세했다. 두 사람은 백악관에서 만날 예정이다. 맘다니는 퀸즈 출신으로, 뉴욕주립대학에서 정치학과 도시학을 전공했다. 또한, 뉴욕의 주택 정책과 경찰에 대한 자신의 견해로 유명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