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큰 소고기 가공 공장 중 하나를 닫는 Tyson
미국에서 가장 큰 육류 공급업체인 Tyson은 올해 소고기에서 4억 2천 5백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봤다고 발표했다. 이 손실은 거의 사상 최고치에 도달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것이다. 이에 따라 Tyson은 미국에서 가장 큰 소고기 가공 공장 중 하나를 폐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들의 식품 쇼핑 습관 변화와 노동력 부족 등의 이유로 인해 육류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Tyson의 이번 결정이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