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크렘린이 좋아할 수백 크라이나 평화안 제안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가끔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의사가 있다는 식으로 시사했지만, 실제로는 러시아의 요구에 반복적으로 순응해왔다. 이에 대해 크렘린에서는 크라이나 평화안을 제안하면서 트럼프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의 정치적 상황과 국제 관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