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 더피, 새 PSA에서 여행객에게 ‘공손함 회복해달라’ 요청
미국 교통부 장관인 샌 더피가 새로운 예의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당신으로부터 시작하는 여행의 황금 시대”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공항에서의 예의와 예절을 장려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새로운 PSA에서 샌 더피는 여행자들에게 공손함을 되찾도록 요청하고 있다. 이러한 캠페인은 공항에서의 예의와 예절을 개선하고 여행을 보다 즐겁고 편안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의 한 부분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