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기후 문제에서 후퇴
미국 뉴욕주의 새로운 주지사 캐시 호쿨은 환경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면서도 주변의 마을과 도시가 전기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를 내주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호쿨은 지난 8월 파워 라인을 건설할 것을 승인했고, 주내의 수많은 지도자와 환경 단체가 반대했다. 호쿨은 그녀와 주 법무부의 변호사들이 파이프라인 건설을 허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녀는 주내의 전기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건설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