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마틴 헤커, 집에 머무는 엄마를 찬양한 첫 책의 저자, 92세로 별세
테리 마틴 헤커는 남편이 떠나자 집에 머무는 엄마들을 찬양한 첫 책을 썼다. 이후 남편의 이탈과 이혼을 겪은 후, 그녀는 “첫 번째 책을 무시하라(Disregard First Book)”라는 소제목의 이어지는 책을 출간했다. 헤커는 9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떴다. 그녀의 책은 집안일과 가정을 중시하며 집에 머무는 엄마들의 삶을 존중하는 내용으로 유명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