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스콧 틴글이 에이전시의 수석 우주 비행사로 임명
NASA는 우주 비행사인 스콧 틴글을 휴스턴의 존슨 우주센터의 수석 비행사로 임명했다. 미 해군 대위 출신인 틴글은 51대 다양한 항공기에서 4,500시간 이상 비행한 경험이 있으며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비행 엔지니어로 활동한 바 있다. 틴글은 또한 미 해군 대위로서 국방부에서 고급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스콧 틴글은 2017년 12월부터 2018년 6월까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168일을 보내며 우주 비행사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그는 또한 미 해군 대위로서 F/A-18 전투기 조종사로 활동하며 전투기 조종사로서의 경험을 쌓았다. 틴글은 1991년 해군 항공사관학교에서 항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8년 미 해군 대위로 임명되었다. 스콧 틴글의 새로운 역할은 11월 1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