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르테미스: 이단 제이콥스
콜로라도 주립군 대원이자 헬리콥터 조종사인 이단 제이콥스는 NASA와 함께 일하며 달에 사람들을 착륙시키는데 필수적인 비행 훈련 과정을 개발하고 있다. 이단은 미국 로키 산맥 상공에서 활약하며, NASA가 50년 넘게 처음으로 달에 사람을 착륙시키는 작업을 이끌고 있다.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중요한 멤버로서, 이단 제이콥스는 우주 비행사들을 위한 핵심 비행 훈련 과정을 개발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이는 달에 다시 인류를 보내는 아름다운 여정의 일부로, NASA의 노력과 열정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물이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