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지스 멤버, 캠페인 기부 사기 혐의로 14년 징역형 선고
미국의 힙합 그룹인 퓨지스(Fugees)의 멤버인 프라스 미셸(Pras Michel)이 미국 정부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말레이시아 1MDB 스캔들의 주요 인물과 공모한 혐의로 1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프라스 미셸은 캠페인 기부금 사기로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이 사건은 미국 정부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시도로 이어졌다. 이번 사건은 말레이시아 정부가 1MDB 스캔들과 관련해 미국 정부에 영향을 끼치려는 시도로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스 미셸은 현재 징역형을 수행 중이며, 그의 행동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