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더 적극적인’ 태도로 스포츠 역사상 가장 오래된 트로피 되찾기
10년 만에 호주를 넘어 세울 계획으로, 영국 크리켓팀은 뉴질랜드 출신의 감독과 ‘Bazball’이라는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애쉬즈(Ashes) 트로피를 차지하려 한다. 이 팀의 목표는 호주를 물리침으로써 10년 만에 애쉬즈 트로피를 되찾는 것이다. 이를 통해 영국은 더 이상 전통적인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더욱 적극적인 태도로 경기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