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다시 가로지르는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미국 해군에서 복무한 어니 앤드러스는 2016년 93세에 미국을 가로지르며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샌디에고에서 조지아 주 세인트 사이몬 아일랜드까지의 여정은 미국 역사상 가장 나이 많은 사람의 기록이었다. 그러나 최근 어니 앤드러스는 지루해서 동일한 여행을 반대 방향으로 다시 하기로 결심했다. 스티브 하트먼이 보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