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소속 베테랑 직원, 프라이드 플래그 전시로 해고된 것 주장

미국 연방수사국(FBI) 소속으로 16년간 근무한 베테랑 직원이 자신이 프라이드 플래그를 책상 근처에 걸어놓은 것이 이유로 지난달 해고당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 직원은 해당 행동이 이유로 해고당했으며, 이는 차별적인 행위라며 반박했다. FBI는 이 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소송이 진행 중이라 상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