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에 있는 미국 공무원, 제레미 잴렌스키에게 우크라이나 평화 협정 초안 제안
미국의 주요 외교 담당자인 제레미 잴렌스키가 키예프를 방문하여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정 초안을 제안했다. 그러나 유럽 관리들은 키예프가 어떤 계획도 승인해야 하며, 전쟁이 우크라이나의 항복으로 끝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현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갈등으로 인해 유럽과 미국은 중재를 시도하고 있지만, 양측의 입장 차이로 인해 합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