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모 개조 책임자, ‘워크’ 소셜 미디어 게시물 후 퇴출
텍사스의 알라모를 550만 달러로 개조하는 프로젝트를 이끌던 공화당원 케이트 로저스가 소셜 미디어 게시물과 대학 논문을 둘러싼 논란으로 사임했다. 그녀는 민주당의 ‘워크’ 운동과 연관이 있다는 이유로 텍사스 공화당원들의 비난을 받았다. 로저스는 알라모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조사업을 이끌고 있었으나, 이 사건으로 인해 사임을 결정했다. 텍사스 공화당은 로저스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과 대학 논문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그녀를 퇴출시키는 데 성공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