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스페이시, 성추행 의혹 이후 ‘집이 없다고’ 주장: ‘비용이 엄청 났다’

배우 케빈 스페이시는 최근 자신이 별장을 잃었다고 밝혔다. 그는 “내 재정 상황이 그리 좋지 않다”며 “2017년 이후 여러 차례의 성추행과 성폭력 혐의로 고통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집을 유지하기 어려워져서 집을 팔아야 했다고 설명했다. 스페이시는 이 같은 상황으로 인해 자신의 집이 없다고 밝혔으며 “비용이 엄청 났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팬들과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