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하늘에 공예 유산을 녹인 액자식 타워
뉴욕이 잠들지 않는 도시라면, 두바이는 건설을 멈추지 않는 도시다. Zaha Hadid Architects가 설계한 이번 두바이의 변화하는 하늘을 보여주는 신축물은 전통적인 지역 장인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주거용 초고층 건물이다. 이 건물은 독특한 외골격 디자인으로 두바이의 스카이라인에 새로운 아름다움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