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베테랑, 프라이드 깃발 전시로 해고당했다고 주장

미국 연방수사국(FBI) 직원이 16년간 근무한 뒤 지난 달 프라이드 깃발을 책상 근처에 전시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 직원은 민주당 의원인 시드니 뱅커가 대리하는 법률 자문 회사인 제프리 베넷과 함께 이 사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FBI 대변인은 해당 소송에 대한 코멘트를 거부했지만, 이 직원이 프라이드 깃발을 전시한 행동이 징계 사유로 작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