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프라이드 플래그 전시한 직원 해고, 소송 진행 중
FBI에서 16년간 근무한 데이비드 말틴스키는 특수요원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던 중 FBI에서 받은 프라이드 플래그를 자신의 책상에 전시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상급 관리자로부터 “부적절한 행동”이라는 비난을 받고 해고되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그의 변호사는 이 사건이 편견과 차별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FB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FBI 측은 아직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