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경비대, 해상 반약품 전략 논란 속 3억 6천만 달러 코카인 확보

미 해안경비대가 수십 척의 배를 동반해 수천 파운드의 코카인을 미국 해안에 데려왔다. 이번 작전은 카리브해와 동부 태평양에서 이뤄졌으며, 총 9척의 배가 관련된 작전에 참여했다. 이러한 대규모 작전은 해안경비대의 해상 밀수범죄에 대한 타격력을 강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성공 속에는 해상 밀수에 대한 더 큰 전략적 접근 방식에 대한 논의가 함유되어 있다. DEA 행정관 테리 콜은 해상 밀수범죄에 대한 대응은 다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콜은 “우리는 미국의 해안경비대와 함께 광범위한 전략적 방어를 구축하고 있다”며 “해상 밀수범죄에 대한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미 해안경비대가 현재 진행 중인 작전과 잘 어우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