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ADHD 약물 투여, 과잉복용으로 이어지다
어린이들의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들이 정신약물을 과다하게 복용하는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어린이가 ADHD 진단을 받고 약물 치료를 시작하면서 시작된다. 예를 들어, 3살 어린이가 어릴적 행동으로 ADHD 약물을 처방받았다가, 이후 6가지 다른 정신약물을 처방받은 사례가 있다. 이처럼 어린이들이 다양한 정신약물을 복용하면서, 그 효과와 부작용에 대한 연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채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들은 자녀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정신약물 치료의 적절성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