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 스미스 CEO, 북미 부문의 회계 문제 발견 후 사퇴
WH 스미스의 최고경영자인 칼 카울링이 북미 부문에서의 회계 문제를 발견한 델로이트의 조사 이후 사임했다. 델로이트는 북미 부문에서 재무 불균형을 발견했고, 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로 인해 회사는 잠정적으로 북미 부문의 재무 결과를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로 WH 스미스의 주가는 하락하며, 회사는 새 CEO를 찾는 과정에 들어갈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