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마두로를 테러리스트로 레이블 지정하고 베네수엘라와의 회담 시사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베네수엘라 문제에 대해 발언하며 세계를 당황시키고 있다. 그는 마두로를 테러리스트로 지칭하면서 베네수엘라와의 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같은 트럼프의 행보는 그의 예측할 수 없는 외교정책 방식을 한번 더 드러내는 사례로 해석된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관련 정책은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