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축구를 배운 ‘도쿄 발가락’이 현재 대학 축구의 최고 킥커가 될 수도 있다.
하와이 축구 선수 칸세이 마츠자와는 유튜브에서 축구를 배운 후 현재 대학 축구의 최고 킥커가 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NFL 역사상 최초의 일본 출신 선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안고 있다. 도쿄 출신인 그는 대학 리그에서 주목을 받으며 미국 축구계에 새로운 이야기를 써나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