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스타인 파일에 반대표 한 유일한 의원, 이를 ‘원칙적인’ 입장이라고 주장
미국 국회의원 클레이 히긴스가 에프스타인 파일 공개에 반대했던 유일한 의원으로 조명을 받았다. 히긴스는 트럼프 지지자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법안에 대해 처음부터 반대했다고 말했다. 그는 무고한 사람들이 폭로로 인해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원칙적인’ 입장이라고 밝혔다. 에프스타인과 관련된 파일이 공개될 경우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가운데, 히긴스의 입장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