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이전 직원 소송, 프라이드 깃발로 해고당한 것 주장
미국 연방수사국(FBI) 이전 직원이 자신이 프라이드 깃발을 걸고 있었기 때문에 해고당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소송은 그의 헌법 1조(언론 자유) 및 평등 보호권이 침해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송은 FBI가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상징”인 프라이드 깃발을 표현한 것이 그의 해고 이유라고 주장한다. FBI 대변인은 아직 적극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