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산티스, ‘좌익’ 플로리다 대학 개편에 막대한 비용 소요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 랏 데산티스가 주도하는 공립 대학의 개편 작업이 철저하게 이루어졌으며 동시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이 대학은 민주주의가 지배하는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하기 위해 개편되었다. 이 과정에서 건물 리모델링, 교수진 교체, 교육 계획 변경 등이 이뤄졌는데, 이 모든 것이 상당한 비용을 필요로 했다고 한다. 데산티스 주지사는 이러한 개편을 통해 대학을 보수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했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