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당국, 경매된 창고에서 170만 개의 위조 펜타닐 알약 발견: ‘충격적인 발견’

콜로라도 치안당국은 최근 한 창고에서 1.7백만 개의 위조 펜타닐 알약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콜로라도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한 번에 발견된 위조 알약 압수 사례로, 주 경찰청은 이를 “충격적인 발견”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창고는 경매 과정을 통해 매각되었으며, 이 알약들의 가치는 수백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주 당국은 이번 압수를 통해 펜타닐과 같은 위험한 약물의 유통을 막을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 안도감을 표명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