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오지 남아, 유대인 아이들에게 사탕으로 독 포도주려던 의도로 기소된 신규 나치가 유죄를 인정
미국 뉴욕에서 신규 나치로 지목된 미하일 치키비시비리가 FBI 요원에게 유대인 아이들과 다른 소수민족들을 산타로 disfras해 독을 품은 사탕을 주는 계획을 세웠다는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은 치키비시비리가 유대인 아이들에게 해를 가하려 했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극우 세력의 증가와 미국 내 소수민족들에 대한 증가하는 혐오에 대한 우려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