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의 거의 1/4가 월급 살림으로 살고 있다는 보고서 발표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 중 거의 1/4에 해당하는 약 24%의 가계가 월급 살림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급여 상승률의 둔화와 인플레이션 증가로 인해 임금 증가율이 느려지고 있는 영향으로 보인다. 특히 대도시 지역에서 살고 있는 가정들의 경우, 이러한 경향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경향은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소비심리와 소비 패턴 등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