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최고 수익책임자가 자체 스타트업 설립을 위해 퇴사
메타의 최고 수익책임자인 존 헤게만이 자체 스타트업을 설립하기 위해 퇴사한다고 밝혀졌다. 그는 거의 20년간 페이스북 앱과 수익화에 관여해왔으며, 메타의 수익 모델을 개발하고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헤게만은 이직 후 자체 기업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타는 이 같은 인재의 이탈을 안타까워하며, 헤게만의 향후 도전에 대해 응원의 뜻을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