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당한 쿼터백, 암 진단 후 대학 축구 마지막 경기 완주

쿼터백 잭 커티스는 던지는 손에 골절을 겪고 암 진단을 받은 상태로 대학 축구의 마지막 경기를 치루었습니다. 경기 중에도 그는 팀을 이끌며 투지를 보였고, 동료들과 함께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그에게 있어 감동적인 순간으로, 그의 인내와 용기가 돋보였습니다. 잭 커티스는 이후 암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