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 라자냐와 부리또로 서로 먹이다가 식료품 가격 급등에 직면
식료품 가격이 상승하고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직면한 사람들을 위해, 지역 사회 단체들이 창의적인 방법으로 이웃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라자냐나 부리또 같은 음식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면서 서로 돕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이웃 사회의 연대와 상호돕기 정신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