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화이트 네셔널리스트 푼테스와의 인터뷰에 터커 칼슨 지지
미국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전 폭스 뉴스 앵커인 터커 칼슨이 화이트 네셔널리스트 니토 푼테스와의 인터뷰를 한 것을 변호했다. 트럼프는 “당신은 그에게 누구와 인터뷰할지 말할 수 없다”며 칼슨을 옹호했다. 니토 푼테스는 과거 아돌프 히틀러를 “멋진”이라고 묘사한 극우 활동가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트럼프는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