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그룹, 트럼프의 의약품 가격 인하 계획을 ‘사회주의적’이라 비난하며 새 광고 캠페인 진행

미국의 보수적인 그룹 중 하나인 마이크 펜스와 관련된 단체가 트럼프 행정부의 의약품 가격 인하 계획을 비난하는 새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그룹은 트럼프 정부가 일리 릴리와 노보 노르디스크와의 가장 혜택 받는 국가(MFN) 의약품 가격 합의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들은 이러한 합의가 정부의 과도한 개입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사회주의적인 시도라고 비판했다. 이 광고 캠페인은 미국 내 의약품 가격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