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 올 것인데, 당연히 텍사스 사이즈인 391MW 부동태양 발전소
텍사스의 포트 아서에 제안된 391MW 부동태양 발전소는 풍력발전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포함한 거대 하이브리드 에너지 시스템의 일부로 제안되었다. 이 발전소는 태양 광전지를 물 위에 떠 있게 하여 수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풍력발전과 에너지 저장 기술과 결합하여 지속 가능한 전력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젝트는 텍사스의 에너지 인프라를 더욱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으로 발전시키는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