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JMS 2025 포커스: 게임 문화와 수소
현대자동차가 12년 만에 일본 모빌리티 쇼에 컴백했다. 일본 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활동을 선보였다. 현대는 토요타, 혼다, 닛산과 직접 경쟁하는 대신 수소 연료 전기차와 게이밍 문화 두 가지 다른 시장을 겨냥하는 이중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는 수소 연료 전기차인 넥소(Nexo)와 게이밍 컨셉 카인스터(Inster) 등을 선보였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