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버지니아, 켄터키에 32개의 빠른 전기차 충전기 설치 예정
미국 내 전기차 충전기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전기차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공공 충전 인프라가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매우 격려받을 만한 트렌드이다. 테네시, 버지니아, 켄터키 지역에 32개의 빠른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될 예정이며, 이는 해당 지역 주민들과 이동하는 운전자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켄터키의 Kempower와 nevi가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