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리 테일러 그린, 트럼프와의 동맹이 모욕으로 무너져
마조리 테일러 그린은 최근 몇 주 동안 트럼프에 대해 더욱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성범죄자 제프리 에프스타인에 대한 추가 파일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 그녀는 트럼프와의 관계가 모욕을 통해 붕괴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그린이 트럼프와의 동맹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공화당 내에서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정치적인 영향력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