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미국에 새로운 배터리 공장 설립 및 100억 달러 투자 예정
토요타가 북카롤라이나에 배터리 공장을 설립했다. 이는 일본 이외에서 유일한 시설로 연간 30 GWh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다. 토요타는 또한 미국에 10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투자는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