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만들어진 세계: ‘Craftland’ 리뷰
영국의 과거에는 다양한 장인들이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들은 대부분의 노동 생활을 정의했다. ‘pugger’는 점토를 빚는 사람을 일컫고, ‘quarrel-picker’는 싸움 중인 사람들을 분리하는 일을 했으며, ‘higgler’는 농산물을 사거나 파는 상인을 가리켰다. 이러한 과거의 장인들의 이야기가 담긴 ‘Craftland’ 책은 손수 만들어진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