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데인스의 이웃, 넷플릭스 작품 ‘내 안의 야수’ 리뷰
클레어 데인스가 넷플릭스의 새 미스터리 시리즈 ‘The Beast in Me’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살인범으로 의심받는 남자가 그녀의 이웃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클레어 데인스는 작가 역할을 맡아 상상력을 자극받는 캐릭터를 소화한다. 이 작품에서 그녀의 이웃인 매튜 라이스는 가능한 살인범으로 등장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The Beast in Me’는 8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주연의 연기력과 작품의 전개가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