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이고, 이제 안 보이고’ 리뷰: 마술 트릭의 장난
우디 해럴슨과 제시 아이젠버그가 주연을 맡은 ‘이제 보이고, 이제 안 보이고’는 마술사이자 강도로 활약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속편에서는 진부함이 돋보이며 새롭게 등장한 세 명의 젊은 얼굴들도 함께 등장한다. 전작의 매력을 이어받지 못한 채 출시된 이번 시리즈는 관객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