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헬렌으로 가족이 피해를 입은 지 1년 넘게 된 뒤, 길을 잃은 고양이가 집으로 돌아온다

노스캐롤라이나 서부 지역에서는 헬렌 허리케인으로 인해 아직도 후유증을 겪고 있는 가족들이 많다. 이 가운데 한 가정이 허리케인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길을 잃은 고양이를 다시 만났다. 이 고양이는 허리케인 이후 1년 넘게 길을 잃은 채 방황해왔지만, 어느 날 갑자기 집 앞에 나타났다. 가족들은 고양이를 보자마자 큰 충격을 받았지만, 동시에 감사함을 느꼈다고 한다. 이 소식은 가족에게 큰 위안이 되었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도 희망을 전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