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사르코지, 3주만에 감옥에서 석방
프랑스 전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가 리비아로부터 선거 자금을 조달하려는 공모 혐의로 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후 3주 만에 석방됐다. 사르코지는 항소 중에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석방되었다. 이 같은 결정은 석방 후에도 어떤 제약도 받지 않았으며, 그의 항소 소송이 진행될 때까지의 자유를 보장받는다. 사르코지는 2011년 리비아 내전 중 당시 혁명인들로 알려진 리비아의 전 지도자 무암마르 카다피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 항소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