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치명적인 홍수로 인해 가족들이 Camp Mystic을 고소, 심각한 과실 주장

미국 텍사스주의 Camp Mystic에서 발생한 7월 4일 홍수 사고로 인해 여러 소녀들이 사망하자 가족들은 이 캠프를 고소했다. 가족들은 캠프가 안전을 우선시하는 대신 이윤을 추구했다고 주장하며 심각한 과실을 주장했다. 사고 당시 캠프는 홍수 경보를 무시하고 캠프 내 활동을 계속했다고 한다. 사고로 인해 여러 아이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에 대한 책임 물을 캠프 측에 묻는 소송이 진행 중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