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배터리가 ‘날쌘 오리’를 만들며 가스를 줄인다
호주에서는 정부의 ‘더 저렴한 가정용 배터리’ 프로그램으로 가정용 배터리 설치가 급증하고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는 대형 배터리의 제안, 건설 및 운영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날쌘 오리’ 문제를 일으키고 가스 사용을 줄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태양광 에너지 및 Clean Power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호른즈데일 파워 예비소와 같은 대형 배터리 시설은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을 활용하며, 테슬라의 대형 배터리 프로젝트도 주목받고 있다. 호주의 남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북부 영토 등 여러 지역에서 이러한 대형 배터리 시설이 건설되고 있으며, 태양 에너지와 Clean Power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