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리조트, 기후 친화적인 Syncraft 발전소 개장
오스트리아의 Going am Wilden Kaiser에 위치한 유명한 Stanglwirt 리조트가 기후 친화적인 Syncraft 발전소를 개장했다. 1609년에 처음 언급된 이 가족 경영 호텔은 세계적인 산악 리조트 중 하나로 손님들로부터 모하메드 알리, 버즈 알드린, 아놀드 슈워제네거 등 유명 인사들을 맞이해왔다. 이 발전소는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탄소 중립을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Syncraft 기술은 바이오매스를 사용하여 전기와 열을 생산하며, 바이오차를 생산한다. 이러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은 리조트의 친환경 노력을 뒷받침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