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가 레스터파리언의 드레드락을 깎아버린 후 최고법원에 나선 사건
데이먼 랜더는 레스터파리언 신자로 교도소에서 드레드락을 깎혔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핵심 문제는 그가 개별 교도소 관리자와 간수들을 고소할 수 있는지 여부이다. 최고법원은 이 문제를 검토 중이다. 이 사건은 종교적 자유와 교도소 규정 간의 갈등을 보여주며 논란이 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